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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TV 업무, 과연 교사의 몫입니까? 2,297명 교사의 생생한 외침! 교육부 ‘학교 영상정보처리기기(CCTV) 세부지침’ 수립 방향 요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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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교사 10명 고소 가해자 엄벌 및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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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드라마에는 '교권보호국', 현실에는 악성 민원인 '무혐의'… 교권 보호 끝내 작동하지 않아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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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 |
드라마 「참교육」 1위, 공교육 붕괴에 대한 사회의 절규다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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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악성민원 연수로 사라지지 않는다-책임전가 행정 즉각 중단하라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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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현장체험학습 대책만으로 공교육 위축을 막을 수 없다 정당한 교육활동은 신고·고소 이전에 보호되어야 한다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28 |
1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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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현장체험학습 및 교육활동 법적 보호장치 마련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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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[초등교사노조] 스승의 날, 선생님은 안녕하지 않습니다 — 2026 교사 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15 |
4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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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인식 설문조사 결과 “어린이가 원하는 건 선물이 아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"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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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예측불가능한 사고 앞에서도 교사는 피고인이 된다_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 및 개선방안 설문결과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04 |
79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