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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 |
아이들 교육예산이 잘라내야 할 비계입니까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06 |
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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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교육부 2027 공립 초등교사 임용 사전예고, 교육 여건을 위한 선발 확대가 필요하다.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05 |
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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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 |
백승아 의원 대표발의 「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」 일부개정법률안 취지 환영 및 신속한 국회 통과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23 |
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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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TV 업무, 과연 교사의 몫입니까? 2,297명 교사의 생생한 외침! 교육부 ‘학교 영상정보처리기기(CCTV) 세부지침’ 수립 방향 요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9 |
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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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교사 10명 고소 가해자 엄벌 및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3 |
1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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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드라마에는 '교권보호국', 현실에는 악성 민원인 '무혐의'… 교권 보호 끝내 작동하지 않아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2 |
153 |
| 268 |
논평 |
드라마 「참교육」 1위, 공교육 붕괴에 대한 사회의 절규다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1 |
1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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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악성민원 연수로 사라지지 않는다-책임전가 행정 즉각 중단하라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03 |
1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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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현장체험학습 대책만으로 공교육 위축을 막을 수 없다 정당한 교육활동은 신고·고소 이전에 보호되어야 한다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28 |
1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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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현장체험학습 및 교육활동 법적 보호장치 마련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5-21 |
23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