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77 |
성명서 |
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 중단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25 |
19 |
| 276 |
성명서 |
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20.79% 연동제 폐지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21 |
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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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초등교사노조, 9월 정기국회 내 「아동복지법」·「교원지위법」 개정안 발의 추진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20 |
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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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 |
아이들 교육예산이 잘라내야 할 비계입니까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06 |
5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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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교육부 2027 공립 초등교사 임용 사전예고, 교육 여건을 위한 선발 확대가 필요하다.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8-05 |
66 |
| 272 |
논평 |
백승아 의원 대표발의 「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」 일부개정법률안 취지 환영 및 신속한 국회 통과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23 |
91 |
| 27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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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TV 업무, 과연 교사의 몫입니까? 2,297명 교사의 생생한 외침! 교육부 ‘학교 영상정보처리기기(CCTV) 세부지침’ 수립 방향 요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9 |
1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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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|
교사 10명 고소 가해자 엄벌 및 아동복지법 개정 촉구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7-03 |
13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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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서 |
드라마에는 '교권보호국', 현실에는 악성 민원인 '무혐의'… 교권 보호 끝내 작동하지 않아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2 |
185 |
| 268 |
논평 |
드라마 「참교육」 1위, 공교육 붕괴에 대한 사회의 절규다 |
초등교사노동조합 |
2026-06-11 |
18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