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보내세요
조합원 여러분께
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추석이 왔습니다.
2024년 상반기 동안 쉴 새 없이 교육활동에 매진하며 달려오시느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.
추석을 맞이하여 고단했던 몸과 마음을 살피고,
소중한 사람과 함께 풍요로움을 나눌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되길 바라겠습니다.
늘 초등교사노조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
저희는 지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.
초등교사노조는 앞으로도
초등교사를 위한 초등교사의 노조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,
저희가 해야할 일을 해나가겠습니다.
항상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정수경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