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만 조합원을 넘어 10만 조합원까지 나날이 성장하는 초교조가 되길 바랍니다.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도 날카로운 비판과 따뜻한 애정으로 늘 초교조를 지켜보는 한 사람의 조합원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.선의의 경쟁을 펼친 두 후보들, 뜨거운 관심으로 투표에 참여해주신 조합원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, 초교조의 내일을 응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