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생님, 2학기도 쉼 없이 달려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!
2026년 3분기에도 초교조는 선생님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과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 곳곳에서 부지런히 발로 뛰었습니다.
많이 추워진 날씨, 바쁜 학기 중에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.
남은 2학기도 무탈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초교조가 끝까지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.